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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

체험단 용어 사전

체험단을 처음 시작할 때 자주 마주치는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트라이허브 화면에 쓰인 표현도 함께 설명합니다. 실제 이용 순서가 궁금하면 이용방법을, 구체적인 궁금증은 자주 묻는 질문을 참고하세요.

캠페인 유형

체험단
업체가 제품·서비스를 무료(또는 할인)로 제공하고, 참여자가 이를 사용해본 뒤 블로그·SNS 등에 후기를 남기는 마케팅 방식, 또는 그 참여자 모집을 뜻합니다. '리뷰어 모집'이라고도 합니다.
방문형 (방문 체험단)
매장을 직접 방문해 체험하고 후기를 작성하는 유형입니다. 맛집·카페·뷰티·숙박처럼 현장 방문이 필요한 캠페인이 여기에 해당하며, 그래서 지역(시도·시군구) 조건이 중요합니다.
제품형 (배송형)
제품을 택배로 받아 사용해본 뒤 후기를 작성하는 유형입니다. 집에서 받아 리뷰하므로 지역 제약이 없습니다. 식품·생활용품·뷰티·패션 등이 많습니다.
기자단 (원고형)
업체가 제공하는 자료(사진·정보 등)를 바탕으로 원고(포스팅)를 작성해 발행하는 유형입니다. 직접 체험보다 '기사·홍보 글' 작성에 가까우며, 원고료(포인트) 형태의 보상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평
스마트스토어·쿠팡 등에서 실제로 제품을 구매한 뒤 구매 후기를 남기는 방식입니다. 블로그·인스타 같은 소셜 채널이 아니라 쇼핑몰 후기라는 점이 다릅니다.
포토리뷰
글보다 사진 중심으로 남기는 후기입니다. 사진 촬영·업로드가 주 활동이며, 일부 사이트는 '포토' 전용 캠페인으로 분류합니다.

모집과 보상

제공 내역
캠페인에서 참여자에게 제공하는 제품·서비스·금액의 내용입니다. 카드에서는 요약해 보여주며, 정확한 내용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페이백
참여자가 먼저 결제한 뒤, 후기를 완료하면 결제 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되돌려주는 방식입니다. 방문형·구매형 모두에서 쓰입니다.
원고료 · 포인트(P)
기자단 등에서 원고 작성의 대가로 지급하는 금액이나 적립 포인트입니다. 카드에 'N,NNNP' 형태로 표시되며, 사이트마다 지급·사용 조건이 다릅니다.
모집 인원
해당 캠페인이 선정하는 참여자 수입니다. 카드의 '모집 n'이 이 값입니다.
지원자 수
현재까지 신청한 사람의 수입니다. 사이트가 공개하는 경우에만 표시되며, 비공개면 'X'로 둡니다.
경쟁률
지원자 수를 모집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지원자 ÷ 모집). 값이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선정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원자 수가 비공개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정과 상태

신청 마감 · D-day
신청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입니다. 'D-3'은 사흘 뒤 마감, 'D-0'은 오늘 마감을 뜻합니다. 마감이 지난 캠페인은 열린 목록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상시모집
마감일이 정해지지 않고 계속 모집하는 캠페인입니다. 마감임박 정렬에서는 뒤로 빠지며, '마감 상태' 필터로 따로 보거나 제외할 수 있습니다.
선정 · 발표
지원자 중 참여자를 뽑는 것(선정)과 그 결과를 알리는 것(발표)입니다. 선정 여부와 방법은 각 원본 사이트의 정책을 따릅니다.
리뷰 마감
선정된 뒤 후기(리뷰)를 올려야 하는 기한입니다. 트라이허브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입력해두면 달력에 표시돼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신청 상태 (신청함·선정안됨·선정됨·리뷰완료)
트라이허브에서 내 진행 상황을 직접 기록하는 단계입니다. 카드의 상태 버튼을 눌러 '신청전 → 신청함 → 선정안됨 → 선정됨 → 리뷰완료' 순으로 바꿉니다.

리뷰 채널

채널
후기를 올리는 매체입니다. 캠페인마다 요구하는 채널이 다르므로, 자신이 활동하는 채널에 맞는 캠페인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 블로그+클립
네이버 블로그 등 블로그에 글로 남기는 후기입니다. '블로그+클립'은 블로그 글과 짧은 영상(클립)을 함께 요구하는 경우입니다.
인스타그램 · 릴스
인스타그램 피드 게시물, 또는 짧은 세로 영상인 릴스로 남기는 후기입니다.
유튜브 · 쇼츠
유튜브 영상, 또는 짧은 세로 영상인 쇼츠로 남기는 후기입니다.
클립 · 틱톡 · 스레드
네이버 클립, 틱톡, 스레드 등 각 플랫폼의 형식에 맞춘 후기입니다.
사진(포토)
사진 중심의 후기(포토리뷰)입니다. 별도 소셜 채널 없이 사진 업로드가 핵심인 캠페인에 쓰입니다.